취업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장비엔지니어 경험이 공정기술직무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반도체 공정기술 or 양산기술을 희망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작년 하반기에 취업을 성공하지 못해 계약직으로 경험을 쌓고자 합니다. 반도체 산업은 장비셋업, PM, BM 유지보수하는 장비엔지니어 직무를 모집하는 기업들이 많고 삼성전자 처럼 공정기술 직무를 모집하는 기업은 잘 없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장비엔지니어에서 경험을 쌓아 이직을 하는게 어떨지 고민입니다. 외국계장비사나 양산기술에서는 도움이 되겠지만 삼성전자 공정기술 직무는 연관이 없는 대신 설비기술과 협업을 많이 해서 도움이 되는지 현직자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2026.01.25
답변 8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실 크게 관련은 없어서 현장에 대한 이해를 제외하고는 어필하는데에 한계가 있긴 할겁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공정기술 엔지니어에게도 반도체 장비에 대한 기본적인 구조와 이해는 필수적입니다. 공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할 때, 주로 소자(모듈)나 레시피 관점에서 고민하는 경우가 많지만 난제에 부딪히는 경우, 반도체 장비 관점에서 분석하고 실제로 해결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장비의 경우 메이커 사가 워낙 다양하고, 메이커 사마다 장비의 구조와 역할이 조금씩은 다르지만 기본적인 이해를 하고 있다면 거기에서 지식과 경험을 확장하는 것은 금방 할 수 있습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업무에선 도움돼죠 공정이 결국 장비에서 시작되니까요 ㅎㅎ 근데 취업에서 도움이 되냐하면 애매한거 같아요 면접관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다르니까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직 기준으로 솔직히 말씀드리면, 장비엔지니어 → 삼성전자 공정기술은 ‘가능은 하지만 쉽지 않은 루트’입니다. 이유는 공정기술은 레시피·공정 조건·수율 개선의 주도자이고, 장비엔지니어는 설비 안정화·PM·BM 중심의 지원 역할로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외국계 장비사 또는 Fab 협업이 잦은 장비엔지니어라면 예외가 생깁니다. 공정 변경 시 장비 파라미터 튜닝, 트러블 시 공정 영향 분석 경험이 있다면 “설비 관점에서 공정을 이해하는 인재”로 어필 가능해요.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네 장비 에너지 경험도 충분히 메리트가 될 수 있습니다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66% ∙일치회사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저는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 경험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1. 각 단위공정 기술팀은 설비+공정 엔지니어가 한 팀이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협업을 하게 됩니다. 2. 해당 공정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트러블 슈팅이 필요하며, 이때 장비 데이터 점검이 필요합니다. 장비 유지보수 경험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장비엔지니어 또한 공정기술과 협업이 매우많습니다. 또 직무유관경험을 풍부하게 쌓을 수 있어서 실제로 장비사 cs에서 공정쪽으로 많이넘어옵니다 교류도많구요 ㅎㅎ 왜냐하면 공정기술부서도 레시피짤때 노즐포지션이나 부품 재질 등 관련하여 설비구조를 잘 알아야합니다 ㅎㅎ 취업난에 충분히 가시되, 1 2 년안에 탈출을 목표로 빡시게하셔야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정 엔지니어 관련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공정 엔지니어와 후공정 엔지니어 중에 고민하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저는 학교 커리큘럼으로 전공정 이론, 전공정 실습, 졸업작품으로는 스퍼터링을 이용한 구리 증착과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후공정 관련해서는 3학년 때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과목을 들은 것 밖에 관련된 경험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전공정보다는 후공정 엔지니어가 경쟁률이 낮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후공정을 타겟으로 준비하고 있었는데, 후공정 경험이 아예 없다보니깐 고민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자기소개서 작성할 때는, TSV, RDL, 하이브리드 본딩에서 Cu Seed가 중요한 만큼, 스퍼터링 경험을 바탕으로 Cu Seed 공정 수율을 높이겠다는 식으로 자소서를 이어갈 생각입니다. 삼성전자 TSP 총괄이나 SK 하이닉스 P&T에서 패키징 공정을 진행할 때, 전공정 장비가 필요할 경우에는 전공정 파트의 팀과 협업해서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Q.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TSV Etch
안녕하세요 TSV Etch는 메모리사업부에서 담당하나요? TSV는 전적으로 TSP사업부에서 담당한다는 말이 많아서 헷갈리네요.. 그냥 같은 TSV에 대해서 전공정에 해당하는 Etch같은 영역은 메모리사업부에서, 본딩이나 범프 형성같이 패키징에 해당하는 영역은 TSP사업부에서 담당한다고 보면 될까요? 그리고 Etch 팀에서도 TSV Etch가 따로 존재하는지, 아니면 재료별로 나누는지 등등이 궁금합니다.
Q. TCAD 소자 시뮬레이션 경험을 공정/양산기술 자소서에 녹이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을 준비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졸업논문 주제로 TCAD를 활용하여 차세대 소자의 메모리 특성을 시뮬레이션하고 있습니다. SProcess를 통한 실제 공정 구현보다는, SDevice를 활용해 이상적인 소자 구조를 설계하고 구조적 변수에 따른 전기적 특성(Vth, SS, Reliability 등)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연구 내용 자체는 소자 직무에 가깝지만, 현실적으로 공정기술이나 양산기술 직무로 지원 범위를 넓히려 합니다. 시뮬레이션 경험을 공정/양산 직무 관점에서 매력적으로 어필하고 싶은데, 어떤 방향으로 스토리를 구성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공정 기술이나 양산 기술 직무에 이렇다 할 공정 실습 소재가 부족해 이 경험을 메인으로 작성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혹시 면접관들이 제 이력을 보고 소자 설계에 적합한거 같은데, 직무 선택을 잘못한 것 아닌가? 라고 판단하여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까 봐 걱정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